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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ochiro2002

환절기에 악화되는 관절 통증

Created: Oct 04, 2017

많은 사람들이 스마트폰을 사용하게 되면서 운전 중 스마트폰 사용으로 교통사고가 늘어나면서 다른 차로 인하여 사고를 당하는 사람이 증가하는 추세다. 방어운전을 하면서 아무도 없는 길을 가던 도중에 갑자기 나타난 과속차량에 의해 사고를 당하여 폐차될 정도의 사고를 당하는 케이스도 근래에 자주 발생하고 있다. 상대방의 과실에 의해서 사고가 나게 되면 무방비 상태에서 충격을 받으므로 더 크게 다치고 후유증도 오래 갈 수있다. 게다가, 바쁜 생활 중 교통사고를 당하게 되면, 익숙치 않은 사고 처리에 매달리게 되어 정작 치료는 뒷전으로 밀리게 된다. 하지만 교통 사고는 목이나 허리 통증 등의 후유증을 남기기 때문에 늦지 않게 치료 받는 것이 더 중요하게 된다. 


또한, 최근 며칠 사이에 일교차가 심해지면서 관절 통증을 호소하는 분들이 늘고 있다. 근래에 교통사고 때문에 치료를 받던 분들이 경과가 좋아졌다가도 악화되기 쉬운 시기 이기도 하다. 아침 저녁의 온도차가 커지다 보니 척추 또는 관절과 그 주위의 근육 인대가 수축 이완을 반복하는 데, 너무 수축된 상태가 지나치게 계속되면서 아침이 되면 뻣뻣한 일종의 긴장 상태가 지속되어 일시적으로 통증이 악화되기도 한다. 이때 치료를 지속적으로 하지 않으면 만성통증으로 재발하는 경우도 있다.  

교통사고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추돌이나 경미한 접촉 사고 등은 특히 사고 처리가 끝나면 대개 잊기 마련이지만 의외로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인해 장기간 고생하는 경우가 많다. 대체로 미국에서는 이럴 때 카이로프렉터(척추신경 전문의)를 찾아 테라피를 겸한 교정 치료를 받고 중장기적으로 재활치료와 자세교정까지도 받을 수 있다. 또한, 척추 신경 전문의에게 치료 받은 기록이 보험회사 측에 보상금을 청구할 때도 중요한 증거로 쓰이기 때문에 교통사고가 나면 아픈데도 참지말고 척추신경 병원에서 치료 받고 기록을 남기는 것이 필요하다. 사고처리는 척추 신경 병원에서 도와주기 때문에 따로 신경 쓸 것은 별로 없게 된다.


일단 교통사고로 인한 후유증의 대표적인 증상으로는 목, 어깨 등 근골격계 통증이 있다. 사고 후 정형외과적 검사후 X-RAY 촬영을 해보았을 때 관절이나 뼈가 분명 문제가 없었음에도 사고를 당한  이후 목 덜미가 뻣뻣하고, 목 움직임이 자유롭지 못한 경우가 있다. 또 두통, 현기증, 귀울림까지 함께 동반하기도 하여 일상 생활을 불편하게 한다. 이와 같은 경우를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오는 ‘채찍질 손상(Whiplash injury’) 이라고 하여 목이 마치 채찍질 할 때처럼 흔들렸다는 데서 나온 이름이다. 

이러한 채찍질 손상 외에도 잦은 두통, 턱관절 장애 등 기타 근골격계 질환부터 두통, 어지럼증, 불면, 우울증 등을 동반하는 뇌진탕후 증후군도 교통사고 후유증의 또 다른 복병이다. 

그렇다면, 똑같은 교통사고를 당해도 왜 더 심하게 통증이 느껴질까. 그것은 교통사고 이후 통증 부위 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몸 상태를 모두 짚어보고 전체적인 치료를 꼭 받아야 하는 이유와 밀접한 연관이 있다. 사고 이전에 척추와 주변 근육들이 바르게 배열되어 있으면 충격을 받더라도 치료를 받으면 금방 회복하지만, 이미 척추가 틀어져 있는 상태에서 충격을 받으면 치료를 받지 않고 자연적으로 낫기는 힘들게 된다. 그래서, 사고 당시 통증을 느끼는 부위만 치료해서는 교통사고 후유증이 쉽게 없어지지 않는다. 


예를 들자면, 차곡차곡 쌓여 있던 블록에 약간의 충격을 가하면 충격 받은 몇 개의 블럭만 무너지지만, 엉성하게 쌓여진 블록에 충격이 가해지면 모두 무너지는 것과 같은 이치다. 특히, 일자목이나 목 주변 근육이 딱딱하게 굳어 탄력이 떨어졌던 경우라면 교통사고의 충격은 ‘결정적인 한 방’으로 작용해 목 디스크를 포함한 장기적인 문제로 발전될 소지가 크다. 

교통사고 후에는 당분간 후유증에 대한 긴장의 끈을 놓지 말고 몸에 나타나는 증상을 관찰하며 근육과 근막, 인대의 손상 여부까지 꼼꼼히 챙기는 것이 좋다. 또, 운전하기 전에는 반드시 좌석에 설치된 머리 받침대(Headrest)의 위치가 적절한지 살펴봐야 한다. 머리 받침대의 윗부분과 운전자의 정수리보다 6cm 정도 높고, 받침대와 뒤통수의 간격은 7cm 이내가 적당하다. 머리와 허리를 앞으로 숙이고 운전하거나 반대로 등받이를 뒤로 젖혀 받침대와 뒤통수의 간격이 벌어진 채 운전하면 사고 시 부상의 위험이 커지므로 운전 시 바른 자세를 갖추도록 한다.


보다 효과적인 교통사고 후유증 치료를 위해 정우균 척추 신경은 통증 위주의 초기치료와 재활치료와 자세교정을 포함한 통합적인 치료를 통해 교통사고 이후 느껴지는 통증 뿐만 아니라 이전 문제가 되는 체형의 불균형을 해결하여 교통사고 치료가 끝난 이후에도 장기적으로의 통증까지 예방하는 치료를 하고 있다. 빠른 시간내에 상담하고 내원하셔서 빠른 교통사고 처리와 치료를 받아 후유증을 예방하고 스트레스를 줄이시기를 바란다. 자세한 문의 410-461-56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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